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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작문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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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방문자 통계(2020년 9월 24일) 블로그 방문자 통계(2020년 9월 24일) 오늘 보니 네이버에도 줌에도, 빙에도, 구글에도 사이트 등록을 하지 않은 체로 있었습니다. 다 못하고 네이버와 구글, 빙 세 곳은 등록했습니다. 정말 방문자가 늘지 않더니 조금씩 늘어가고 있습니다. 서서히 서서히. 아직 블로그 지수가 낮은 탓이겠죠. 그래도 키워드 잡고 글을 쓰니 조금씩 방문자가 늘고 있습니다. 이곳도 하루 만 명까지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다행스럽게 방문자 수는 그리 높지 않지만 CPC가 다른 블로그에 비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유입자만 늘어단다면 얼마든지 수익이 좋아질 수 있는 블로그입니다. 요즘 한 달에 600달러 이상을 못 넘어가네요. 이 블로그에 몰입해 키워볼 생각입니다. 다른 블로그들은 형편없이 CPC가 낮아서 마음이 가질 않네요... 2020. 9. 24.
추석(한가위) 인사말 문구 추석(한가위) 인사말 문구 추석(한가위)가 다음 주 목요일입니다. 날짜로는 2020년 10월 1일입니다. 예전에는 10월 1일은 항상 국군의 날이라 하여 휴일이었는데 지금은 휴일이 아니죠. 하여튼 올해는 10월 1일이 추석 또는 한가윗날입니다. 추석도 다가오고 있으니 좋은 인사말 문구는 없을까요? 네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짧고 간단한 추석 인사말 문구 *먼저 문자나 카톡으로 보낼 수 있는 짧은 문구입니다. 문자나 카톡으로 보낼 때는 짧은 것이 좋습니다. 마음으로 응원하고 지지하고 있다는 마음을 담을 수 있으면 좋습니다. 지금까지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올 추석은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천고마비의 계절 온 가족이 튼실한 마음으로 행복하길 바랍니다. 밝.. 2020. 9. 24.
신문읽기 신문을 어떻게 잘 읽을 것인가? 이 질문은 굉장히 이상한 질문이다. 아마 90년대 중후반이라면 썩 좋은 질문이겠지만 지금은 확실히 아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신문을 읽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신문사가 아직도 건재하고, 종이 신문이 아직도 배달되고 있지만 확연히 달라졌다. 신문부수가 줄어든 것을 너머 신문는 급격하게 포털사이트로 대체되고 있다. 어떤 기자와 잠깐 이야기 한 적이 있는데... 신문은 신문이 아니라고 한다. 신문 즉 새로운 소식이 아니라는 것이다. 왜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신문이 나오기 전에 이미 인터넷 실시가간으로 올라갔기 때문이다. 이미 아는 내용을 굳이 종이로 읽어야 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이것이 종이 신문의 딜레마다. 신문을 배달한 적이 있다. 매일 아침 새벽에 일어나 신문을 받아 .. 2020. 4. 17.
첫사랑을 잊지 못해, 자이가르닉 효과 첫사랑을 잊지 못해, 자이가르닉 효과 첫 사랑, 단어만으로 충분히 설렌다. 그런데 나의 첫사랑은 누구였을까?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없었는지도 모른다. 짝사랑은 있었지만 첫사랑은 없었던 것이다. 첫사랑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서로 사랑해야 한다. 그리고 그 사랑을 첫 번의 사랑이어야 한다. 그러니 서로 사랑했던 기억이 없는 것이다. 어쨌든 난 누군가를 만나 결혼했고 살아간다. 그런데 말이다. 사람들은 왜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걸까? 이 질문 속에는 하나의 전제가 있다. 그것은 첫 사랑이 미완이어야 한다는 것. 즉 양희은의 노래처럼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어야 한다.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잊혀지지 않은 것일까? 그렇다면 첫 사랑이 아닌 다른 사랑도 이루어지지 않은 적이 많지 않은가. 그런데 왜 유독 첫사랑일.. 2020. 1. 23.
[일상의 단어] 상처 (傷處) [일상의 단어] 상처 (傷處) 혹시 상처가 나신 적이 있나요? 어떤 분은 자신의 몸에 상처가 하나도 없다고 주장하는 이도 봤습니다. 허허.. 그럴리가... 상처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왜일까요? 태어남이 곧 상처이기 때문입니다. 어머니와 함께 태 중에 있을때는 상처가 없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로부터 분리 되는 날. 그러니까 태어나는 날 사람은 탯줄을 자릅니다. 성차가 생기죠. 이렇게 생긴 상처는 나이와 비례하여 점점 많아집니다. 많은 상처는 곧 아픔이기도 합니다. 상처는 흔적이고, 상처는 삶의 경륜과도 비슷합니다. 어릴 적은 상처가 적습니다. 상처의 양은 시간과 비례하여 늘어납니다. 상처는 살아감의 흔적이고, 살아있음의 증거입니다. 오늘 나는 00에게 상처 받았어.라고 말해 보십시오. 이 말은 곧 오늘도 .. 2020. 1. 22.
메모습관 메모습관 자주 메모한다. 예전에 메모광이라는 수필을 읽었다. 나와 너무 닮아 놀랐다. 메모하는 이들의 습관은 대부분 비슷하다. 메모가 갖는 성향 때문인지, 메모하는 그 사람의 성격인지 알길은 없다. 가끔 세상의 모든 것을 메모해야 한다는 강박증에 시달린다. 메모 강박증은 사라지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덜하다. 아마도 나이가 들어서인지, 아니면 노트북으로 작업을 많이 해서 메모하려는 여분의 힘이 없어서 그런지도 모른다. 왜 메모할까? 스스로에게 물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답은 없다. 나도 나를 잘 모른다. 어떤 말, 정보 등을 들으면 나도 모르게 손이 움직인다. 메모에 체화된 느낌이랄까. 항상 메모장과 펜을 들고 다닌다. 가끔 바쁘게 외출하다면 메모지난 볼펜을 놓고 오는 경우가 있다. 바쁜 일을 마치고 정.. 2020. 1. 21.
행복에 대해 묻다 행복에 대해 묻다. 어제도 오늘도 행복에 대해 제 자신에게 물었습니다. 힘을 다해 하루를 살아가지만 산다는 것은 고통임이 분명합니다. 물론 행복하기도하고 즐거움과 쾌락도 있습니다. 그러나 삶의 전반적인 성향은 고통이고 아픔이 분명합니다. 삶은 고통이다. 정의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저의 순전한 생각과 고민일 뿐이죠. 어제는 문든, 사는 게 뭘까. 하늘을 보며 물었습니다. 아직 겨울이고 바람은 찹니다. 하늘은 답하지 않을 것입니다. 바람은 삶은 여전히 거칠다고 속삭입니다. 쉬고 싶지만 쉬지 못하고, 행복하고 싶지만 행복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쌓아온 과거의 행적을 따로 오늘이 되고, 오늘을 또 쌓이 내일을 만듭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루하루 쌓아간 하루도 너무나 무의미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뭘까요? 이렇게.. 2020. 1. 21.
일상의 발견 일상의 발견 일상의 발견이란 블로그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하루하루의 기록을 통해 살아감의 기쁨을 나누려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남기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공개된 글은 누군가에게 판단을 받게 됩니다. 이것이 싫은 사람들은 글을 공개하지 않고 비밀글로 적게 되죠. 문제는 공개되지 않는 글은 아무도 읽지 못하고, 판단하지 못함으로 읽혀지지 않는 글이 됩니다. 글쓰기는 성장하지 않게 됩니다. 이 곳은 심각한 내용이나 사건을 다루지 않습니다. 저의 사소하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다룹니다. 저의 생각, 글, 단어, 기분 등을 다루려고 합니다. 바람 부는 어느 날. 글을 쓰고 싶을 때 그냥 적습니다. 우울한 날 누군가를 만나고 싶지만 딱히 생각나지 않을 때 글을 씁니다. 삶이란 이렇게 하루 살고 .. 2020. 1. 20.